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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아이와 장애인 가족 품으로”

횡성지구대, 발로 뛰는 탐문수사 호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 횡성뉴스
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 횡성지구대는 지난 6일 오후 1시 43분경 횡성읍 묵계리에서 길 잃은 아이가 있다는 신고와 같은날 오후 5시 7분경 공근 창봉리 5번 국도를 걸어가는 여자가 있어 위험하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속한 탐문수사로 아무 탈 없이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경찰은 길 잃은 아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소문하며 가족과 집을 찾는데 실패했고, 지문으로 아동의 인적사항 등을 확인했으나 등록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횡성읍 소재 초등학교 관계자들에게 사진을 전송했고, 횡성읍내 A초등학교 1학년생으로 밝혀져 선생님에게 신병을 인계해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또 공근 창봉리 5번국도 도로상을 걸어가는 여자가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애인 B씨를 발견하고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이웃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자택으로 돌려보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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