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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2개소에 대한 ‘2019년 농촌체험 휴양마을 체험학습 유치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횡성군에 따르면 농촌체험 휴양마을 체험학습 유치 지원사업은 농촌체험마을 방문객(유·초·중·고등학생)의 체험학습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농촌체험마을의 체험방문객 확대는 물론 미래 고정고객 확보를 통한 농외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이에 체험마을을 방문하는 유·초·중·고등학생 방문객 1인당 5000원의 체험학습비가 지원된다.
이성희 군 농업지원과장은 “최근 학교수업 연장의 일환으로 농사체험, 자연생태체험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선호로 인해 2만명 이상의 체험객이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험객들의 체험학습비 지원을 통해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