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농·축업

딸기 신품종 ‘알타킹’ 조기보급 확대

당도와 산도가 높아 젊은 소비자 입맛 공략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3일

ⓒ 횡성뉴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설향’ 위주의 단일품종 편중재배 문제를 해결하고 횡성군 대표품종 육성을 위해 딸기 신품종 조기보급 확대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횡성군은 2015년부터 겨울철 딸기 재배(3,300㎡)를 시작해 4년차인 2019년까지 농한기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설향’, ‘매향’ 중심의 내수 및 수출 품종을 보완할 수 있는 신품종을 조기에 보급해 딸기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딸기신품종 조기보급 확대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횡성군에서도 지역에 적합한 신품종을 도입해 횡성딸기로 육성하고자 국내육성 신품종인 ‘알타킹’을 도입해 조기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알타킹’은 크기가 크고 당도와 산도가 높아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품종 도입 등 재배품종의 다양화가 필요하며 신품종 재배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소득작목으로 정착시켜 딸기재배 면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9,861
총 방문자 수 : 32,255,54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