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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양양군에서 개최된 제24회 강원도 농촌지도자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농촌지도자 대회는 ‘나눔 실천 행복한 강원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 라는 주제로 강원농업 주체로서의 역할담당과 회원간의 결속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식행사를 포함해 행복강원 나눔·봉사실천 결의 및 재해 복구단 발대식과 전국 밭 농업기계 및 드론페스티벌 행사에 참가해 농업여건 변화에 능동적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횡성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회원 91명이 참석해 지난달 29일에는 횡성군연합회 이용진 회장이 농촌지도자 우수사례로 횡성군 농촌지도자 활동을 발표했다.
또한 강원도지사 표창에 안흥면회 조남국 회장이, 농촌지도자 중앙회장 표창으로 우천면회 김진태 회장이 대회 유공자로 수상됐다.
횡성군 9개 읍면에서 농촌지도자가 생산한 농·특산물 29개 품목을 출품해 횡성군 7대 명품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또 30일에는 낙산사 지역문화 탐방과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해 영동지방의 특화사업을 벤치마킹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촌지도자 횡성군 연합회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