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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비만 예방의 날(10.11.)을 맞아 비만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주민의 자가비만도 측정, 체성분 측정, 운동 상담 및 처방, 건강생활실천 1:1 상담, 비만 예방의 날 기념 걷기 챌린지 운영 등 다양한 주제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횡성군보건소는 ‘10월은 체성분 측정하는 달’ 캠페인을 통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체성분 측정을 통한 운동 상담 및 처방, 식이조절 맞춤형 영양 상담을 보건소 1층 운동처방실에서 실시한다.
또한 증가하는 아동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맞춤형 비만예방 식생활 영양교육이 진행된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요인인 만큼 체중조절, 식이·운동요법을 통해 꾸준한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하다.
비만 예방을 위한 소소한 실천으로는 일상 속 신체활동 늘리기,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과식하지 않기, 단 음료대신 물 선택하기이다. 4가지 소소한 실천을 통해 건강습관을 생활화하고 더 건강한 삶이 될 것이다.
횡성군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예방 홍보 캠페인을 통해 건강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고 비만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