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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베트남 한-베 음식문화 축제 참가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 소개 나서 … 과일 막걸리 3종 시음 행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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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국순당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 음식문화축제’에 참가해 우리나라 막걸리 알렸다.
‘한-베 음식문화축제’는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가 주관하고 주 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과 aT 등이 주최한 가운데 올해로 11회째 개최된 행사로 25만 명 가량이 방문하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음식문화행사이다.
국순당은 지난해부터 참여해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생막걸리와 국순당 과일막걸리 3종(복숭아, 바나나, 청포도) 등 국순당 주요 제품에 대한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베트남에 2011년 국순당 생막걸리를 첫 수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국순당 과일막걸리를 수출하며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순당은 베트남에 백세주와 국순당 생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 복숭아막걸리, 바나나 막걸리, 청포도 막걸리, 명작 복분자 등을 수출하고 있다.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로컬마켓 입점을 확대해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 등 현대식 마켓 채널 10여곳 680여 매장에 입점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쌀 문화권으로 쌀을 발효한 막걸리 등 우리 술이 현지인들의 기호에 잘 어울려 막걸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베트남 막걸리 시장은 미국, 중국, 일본 다음의 중요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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