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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시시각각 변화는 현실에 대응을 잘해야 한다. 횡성군에는 각종 위원회가 엄청 많다 수십개가 넘는다. 위원회 명칭만 있고 가동이 잘 안되는 위원회가 부지기 수이다.
특히 각종 위원회를 보면 횡성지역에 인물이 없어도 너무 없다. 인물이 없는 것인지 자기편이 아닌 사람이라 그런지 각종 위원회는 50명 남짓의 사람들이 다 해먹는다.
실제 해당 위원의 자격이 그들만 가지고 있어서 인지 모르지만 그것은 전혀 아닌 것 같다. 일부인은 한사람이 3∼5개까지 위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각종 위원회는 그 조직에 맞는 각계 각층으로 구성해야 하는데 전혀 자질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 위원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바지로 세워놓은 모습이다.
아무리 감투쓰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인의 능력이 해당 위원으로서 자질을 갖추었는지는 생각해 봐야하고 각종 위원회를 구성하려면 어느 사람이 적임자인지 지역을 살펴야한다.
맹목적으로 자기 사람이라고 숫자만 채우는 위원회 구성은 발전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지역에 파벌만 조장하는 것으로 시정되어야 한다.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해당 위원회에 위원이라고 하면 각종 회의시 거수기 역할 밖에 하지 못한다. 발전적이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위원회를 구성해야 변화도 따르고 활력이 넘친다.
요즘 지역을 보면 각종 위원회에 여러개에 소속해 있는 사람을 보면 자신이 잘나서 위원이 된 줄 착각하고 있다.
능력이 안되면 생각이라고 있어야 하는데 뒤에서 군민들이 손가락질 하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횡성군은 각종 위원회 구성 시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을 영입해야 한다.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아무나 숫자만 채우는 위원회 구성은 지역을 퇴보시키는 일이고 패거리로 장악하려는 것으로 하루속히 사라져야 한다.
횡성군이 그들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고 위원회를 구성하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들만 가지고 위원회를 구성하는 의도를 모르겠다. 민주적으로 상식이 통하는 각종 위원회를 구성하라.
그래야 횡성이 변화하고 발전이 있다. 각종 위원회는 모든 기능과 역할이 다르다. 그 기능에 맞는 역할에 맞는 위원으로 구성해야 올바른 지방자치가 정착된다.
현실을 외면하고 내 사람으로만 위원을 만들면 그 댓가는 본인이 받을 것이고 피해는 군민들이 본다는 것을 명심하고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제발 신경을 쓰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