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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추동리 가래울 다목적회관 준공식이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30분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거행됐다.
이번 준공된 가래울 다목적회관은 기업형 새농촌(도약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0일 기공식 후 공사를 시작해 횡성읍 추동리 일원 약 600평 부지위에 다목적회관 170㎡(50평)과 농산물판매장 겸 쉼터로 33㎡(10평)의 규모로 자부담 4500만원을 포함 총 4억 3000여만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노후된 기존의 협소한 회관으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과 불편이 많았으나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다목적 회관과 농산물 판매장이 준공됨으로 마을주민의 각종 회합을 비롯한 여러 가지 체험학습장으로의 역할과 마을에서 생산된 각종 농산물을 판매장을 통한 농가 소득창출은 물론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욕구 충족을 위한 공간제공으로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