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주년 4.1횡성군민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취소됐다.횡성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를 축소해 헌화 및 분향만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주관 단체인 횡성문화원과의 논의 끝에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