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안전불감증의 건설현장 단속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3일

ⓒ 횡성뉴스
지난달 27일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 우천면 일반산업단지 내 디피코 전기자동차공장 신축 현장에서는 시공사인 SG건설에서 자제를 무분별하게 소각하면서 시커먼 연기를 한동안 발생시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또한 현장 입구에는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하지 않아 현장에서 자동차들이 흙을 도로로 묻어내면서 먼지도 마구 풍기고 있어 안전불감증이 제기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433
총 방문자 수 : 32,228,11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