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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 비방 약이 될까? 독이 될까? 그 어느 선거때 보다 후보자의 비방은 줄었으나 후보자의 운동원. 연설원들의 비방과 흑색선전이 난무했다고?
◈ 특정 조합장 조합원 가구방문 핑계로 선거운동 한다고? 일부 조합의 조합장이 조합원 가구 방문을 명분으로 방문하여 공공연하게 모 군수 후보 선거운동을 한다는 말이 조합원 사이에서 있다고?
◈ 당선을 위해서는 주변사람을 잘 둬야? 후보 당사자 보다 후보자의 운동원이나 지지자들이 하는 행동이 꼴보기 싫다는 말이 무성해 오히려 표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 말로 떡을 하면 온 국민이 다 먹는다고? 평소 행동보다 번드레한 말만 잘하면 일도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며 추진력과 겸손함 군민을 화합시키고 섬기려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고?
◈ 후보 모두 화장실 갈때와 갔다 와서 처럼 다른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횡성군수 보궐선거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2년짜리 임기로 그동안 군수 부재시 발생한 행정 공백을 메꾸고 갈라진 민심을 수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후보 모두 화합과 편가르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고 천명했는데 누가 당선이 되든 선거 후 꼭 지켜지길 바란다고?
◈ 선거 후 옥상옥은 모두 사라지길? 선거 시 자신이 지지한 후보가 당선이 되면 선거 시 활동했던 인사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각종 이권 청탁 및 인사 개입 등이 만연하고 있는데 이번 선거도 두 후보자모두 선거를 빙자한 옥상옥의 역할은 꼭 차단해야 한다고?
◈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시청한 유권자들의 반응 1위는? A후보자 30년 전 도박 전과, B후보자 공근·횡성읍의 여성추문 소문관련 질문에 민감한 반응 보이고 일부 군민 페이스북에 또다시 의혹 제기 일파만파로 번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