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오피니언

창간 11주년 축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0일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창구 역할

↑↑ 김택근 횡성경찰서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창구 역할로서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아울러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안재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세계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우리 지역에도 많은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횡성신문이 군민을 위한 균형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코로나 국난 극복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횡성신문은 올바른 정보 전달과 지역 갈등 조정의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언론사로서 횡성군민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속에 계속 발전해 가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지난 1월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오랜 염원이었던 수사구조개혁이 완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국민이 경찰에 거는 기대도 커졌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경찰은 전문성·책임성·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수사심사관제를 시행하는 등 책임 수사를 실현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횡성지역에선 절도·폭력 등 5대 범죄가 총 307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에 강도 등 강력범죄는 100% 검거하였고 생활밀착형 범죄인 절도, 폭력 등은 검거율이 85%에 이르는 등 상당히 안정된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바탕이 되어 지난해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횡성이 도내 3급서 중 1위를 차지하는 실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성과는 군민 여러분과 지역대표 언론인 횡성신문의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횡성경찰은 앞으로도 더욱 군민 여러분과 지역 언론의 중심인 횡성신문과 힘을 합쳐 가장 안전한 횡성, 행복한 군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모두 한 마음이 되었을 때 횡성의 치안은 더욱 더 안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하며 지역의 민심을 대변하는 군민의 든든한 동반자로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뢰받고 사랑받는 지역의 대변자

↑↑ 이석철 횡성소방서장
ⓒ 횡성뉴스
먼저 횡성신문의 창간을 횡성소방서 전 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1년간의 성취를 담아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횡성신문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 지대한 만큼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긍정과 희망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횡성신문이라는 이름답게 군민을 위한 신문, 군민의 이익을 두루 반영하는 품격 있고 균형 잡힌 정론을 펼치기를 기대합니다.

횡성소방서 또한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의 안전파수꾼 역할에 주력하여 안전해서 행복한 횡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횡성신문에서도 우리지역 안전에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전파하여 군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 지역의 대변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여, 지역언론을 선도하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농업 발전시키는데 마중물 역할을"

↑↑ 김기찬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 지부장
ⓒ 횡성뉴스
우선 횡성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횡성군의 대표적 지역신문으로서 지역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신문의 장점은 취재구역이 지역에 한정됨으로써 심도 깊은 취재로 현장감 있는 기사를 보도할 수 있고, 지역실정에 적합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데 있겠습니다. 횡성신문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신의 이야기 같은 현장감 넘치는 기사들을 많이 다루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토 전반적으로 농촌 지역사회가 고령화되고 공동화하는 추세 속에서 횡성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지역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농촌진흥청의 2011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농업·농촌의 가치는 162조원에 달하는데, 이는 2020년 우리나라의 1년 국가예산 512조원의 1/3에 해당하는 큰 금액입니다. 농업·농촌은 홍수 조절, 지하수 함양, 대기 정화 등 환경 보전기능과 휴양처 제공 등 문화경관 유지 기능을 수행하며, 특히 주식인 쌀을 생산함으로써 식량 안보기능까지 갖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러시아·베트남 등은 농산물 수출을 제한하고, 터키 등은 식량 비축량을 늘리기 시작한 상황에서 국민의 주식인 쌀과 농산물의 안정적 확보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농업·농촌의 가치를 유지·확대하는데 지역신문의 역할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지역신문이 지역농업의 어려움을 찾아보고 해결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면,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지역 농업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으로, 농업·농촌의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횡성신문이 횡성군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농업을 유지·발전시키는데 마중물의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성장·발전해 나가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의 소리가 되어주시길

↑↑ 이대균 횡성군새마을회 회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듣고 지역 언론으로서의 참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는 수많은 디지털 매체로부터 대량의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인해 혼란을 불러오기도 하는 정보과잉의 시대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공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언론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또한, 지역언론은 우리 이웃의 희노애락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줌으로서 지역주민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공감과 희망을 나누기도 합니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횡성군민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저희 횡성군새마을회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별 방역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면마스크를 제작하여 전달하였으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봉사하겠습니다.

횡성신문이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11년간 지역주민의 곁에서 군민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전해주었듯이 앞으로도 횡성의 발전을 위해 때론 비판적으로 견제하며, 때론 격려하고 칭찬하며 횡성군민에게 기쁨과 희망의 소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횡성신문과 함께 지역에 희망을 나누고, 지역주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어 바이러스로부터 횡성군민 모두가 안전한 날을 기대하며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0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8,150
총 방문자 수 : 32,253,83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