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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창간11주년 축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0일

↑↑ 사진- 이춘식 객원기자
ⓒ 횡성뉴스

                                                 시인 서휘
동한 떠난 바람 아쉬워
가지 끝 스쳐가니
매화는 마당가에
홀연히 눈을 뜨고
어지러운 세상사
뉘 마음에 손짓할까.

산천에 꽃은
어김없이 피어 오는데
산불조심 방송이
소음으로 다가오고
가슴 돋우는 대한민국
훗날에 향불 지피우고
4.15 총선에
온 마음 다하는 봄.

청명한 하늘 끝엔
구름이 가득피고
횡성군민 솟구친 마음
봉우리마다 바라보매 나그네마음 안주되어
굽이칠 곳 어드메뇨.

지면을 채우는 횡성신문
통한의 사연들이
층층이 탑을 쌓아
서고에 모이듯이
군민의 타는 불길
용광로 같이 원하는 마음
갈데없는 마음 일레.

지역지라 무시마라
소신 있게 횡성지역 옳고 그름
영겁으로 새겨 놀새
올바른 역사 인식
바르고 편중 없는 보도에
횡성신문 창간을 축하됨이어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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