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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유가하락으로 횡성지역에서도 휘발유 1,100원대, 경유 900원대 판매 주유소가 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속된 국제 유가 하락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유류세 인하로 1,300원대까지 떨어졌던 지난해 상반기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 통계자료를 보면 5월 3주차 횡성지역 리터당 평균 기름값은 휘발유 1,265원, 경유 1,072원으로 지난 4월 1주차 대비 각각 166원, 157원, 121원 떨어졌다.
5월 19일 기준 횡성지역 내 리터당 휘발유 1,100원대 판매주유소는 전체 34곳 중 대현유통(안흥), 공근농협 주유소 상창봉점(공근), 횡성농협 유현주유소(서원), 횡성농협 클린주유소(횡성읍), 공근농협 주유소(공근) 등 5곳이다.
횡성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안흥면 영동고속도로에 위치한 대현유통(인천방향) 주유소로 5월 19일 기준 휘발유 리터당 1,185원, 경유는 리터당 997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어 횡성농협 유현주유소(서원)와 횡성농협 클린주유소(횡성읍), 공근농협 주유소 상창봉점(공근), 공근농협 주유소(공근) 휘발유가 1,195원에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