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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 하나에 금연 스티커 누더기 문제 심각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15일

ⓒ 횡성뉴스
모든지 지나침은 모자람 만 못하다. 횡성군보건소에서 제작한 금연 관련 스티커를 화장실 문 하나에 5∼6장씩이나 붙어 있어 너무 지나치다는 여론이다.

화장실 문 한개에 이렇게 많은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화장실 한곳에 수십장의 스티커가 붙어 있는 셈이다. 금연 관련 스티커가 화장실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어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은 섬강 도로변 화장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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