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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수년째 빨래판, 보수는 언제 하려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2일

ⓒ 횡성뉴스
442번 지방도로 횡성읍 추동리 방향에서 우천면 두곡리 지점의 일부 도로는 아스팔트가 울퉁불퉁해 진지 수년이 지나도 방치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다. 특히 포크레인이 이동시에는 도로가 빨래판처럼 되어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다.

이곳으로 자동차를 몰고 지나갔던 운전자들은 이곳 도로의 문제점을 모두 알고 있다. 도로관리 부서에서는 하루빨리 도로를 보수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길 바란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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