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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여름철 폭염으로 위험물 화재 및 폭발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 보다 다소 높고 평균 폭염일수도 10.1일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위험물 취급공장 화재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더욱 필요하다.
이에 횡성소방서에서는 ▲안전관리 서한문 발송 ▲폭염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 홍보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약 15일 간 소방특별조사반을 운영해 대상 10개소를 대상으로 폭염취약 제조소 등 안전관리 실태 현장지도 등을 통해 위험물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이석철 횡성소방서장은 “폭염으로 유증기 발생 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횡성군의 안전확보를 위해 평소 위험물 안전수칙 등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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