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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 방역수칙 느슨해 방심은 절대 안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13일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는 군민이 줄어들고 있다.

변이된 코로나19는 전파속도가 기존 코로나에 비해 6배가 된다고 하고 무증상 자가 많아 언제 어디서 누구와의 접촉에서 감염되는지 모르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지역의 공공장소에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설치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만 해놓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이 방치하는 곳이 있어 문제는 심각하다.

횡성군은 관계기관의 철저한 방역체계와 군민들의 방역수칙 실천으로 아직까지 횡성군에서 생활을 하는 군민의 코로나 감염은 한 명도 없는 청정지역이다.

그러나 횡성지역은 고령화사회이면서 노년층의 기저 질환자가 많아 코로나가 발생했다 하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점차 코로나19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코로나19에 무감각 해지면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해 보인다.

요즘 코로나가 유행하면서 일상생활의 패턴도 많이 바뀌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내보다 실외를 선호하고 있으며 코로나 유행으로 캠핑카와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일상도 변해가고 있다.

코로나 감염은 누구나 예외는 없다.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만이 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변이된 코로나19는 전파속도가 기존 코로나에 비해 6배가되고 무증상 자가 많아 횡성군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데 군민들은 장기화된 코로나에 만성이 되어 시가지 거리를 보면 마스크를 착용을 하지 않은 군민이 많아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밀폐·밀집·밀접한 환경 피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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