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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지역축제 열까 말까 ‘갈림길’
토마토·호수길축제 취소 … 더덕·찐빵·한우축제 개최여부 이달 중 결정날듯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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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청일더덕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여름대표 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표한상)는 지난 9일 오전 11시 둔내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올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축제를 불가피하게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 주민건강 보호차원에서 내년을 기약하기로 하고 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위원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치르지 못한 축제를 내년에는 더욱 성대하고 풍성하게 치러내기 위해 지금부터 차근히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인 청일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함영길)는 지난 9일 오전 11시 임원회의를 열고 축제개최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정을 못내렸다.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횡성호수길축제위원회(위원장 진기선)도 지난 9일 오후 3시 갑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개최하기로 한 축제를 취소하기로 하고, 올해 축제를 쉬는 만큼 내년에는 좀 더 철저한 준비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기로 했으며 지난 5월 개최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어어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이상규)는 오는 15일 임원회의를 통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안흥찐빵마을에서 예정된 찐빵축제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횡성 대표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횡성문화재단도 올해 축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횡성문화재단은 13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축제개최 방식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7월 중 결정을 짓는다고 밝혔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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