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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오지마을 차별대우 불만 높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0일

ⓒ 횡성뉴스
횡성군내 마을 안길 등이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거의 완료되었다.

심지어 하천 제방 길까지 아스콘 포장이 되어있다.

그러나 우천면의 변방인 하궁리는 마을길은 시멘트 포장을 한지가 오래되어 엉망인데 지난해 상수도공사로 시멘트 포장길을 파헤친 다음 형식적인 보수만 해놓고 방치되어 있다.

어느 마을은 한집만 사용하는 도로까지 아스콘 포장을 해주고 수 십여 가구가 이용하는 도로는 방치되고 있어 행정의 공평함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멀쩡한 도로를 긁어내고 다시 포장을 하여 예산낭비를 하면서 시멘트 포장도로가 오래되어 곳곳이 심하게 균열되었어도 방치하는 것은 차별대우를 하는 게 아니냐며 불만이 가득하다.(사진은 우천면 하궁리 마을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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