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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가 ‘횡성군일자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자리 지원종합센터로 거듭난다.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는 2015년 5월 개소한 이래 지역주민을 위한 보다 나은 일자리, 보다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일자리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구직자 맞춤형 취업상담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일자리 발굴 및 구직자 매칭를 위해 노력, 2019년도 1,272건의 구인·구직 및 취업 알선 실적을 거뒀다.
횡성군은 그동안의 성과를 발판 삼아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의 명칭을 ‘횡성군일자리지원센터’로 변경하고 종합적 일자리 상담 창구로서의 역할 확대를 추진한다.
횡성군일자리지원센터에는 2명의 취업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 동행면접 서비스, 면 지역 출장 취업 상담 서비스,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취업 상담 기능 강화 등으로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일자리 창출 정책의 기업 홍보, 농공단지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 고용 지원 등 기업의 채용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기업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자는 “일자리를 통한 주민복지 실현의 선두 주자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계하는 명실상부한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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