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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횡성군민들을 문화로 치유하기 위한 여름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은 오는 6일∼7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횡성군민을 위한 ‘힐링썸머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힐링썸머콘서트’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콘텐츠를 선보여 횡성군민의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첫날에는 지역 밴드인 와이낫밴드가 공연의 막을 올리고 밴드 제이모닝, JTBC ‘팬텀싱어3’ 출연자 권화평, 강동훈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한국무용, 타악퍼포먼스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둘째날엔 TV조선 ‘미스터트롯’출연자인 나태주와 국악전문단체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을 비롯해 크로스오버 앙상블, 발레, 뮤지컬,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온라인 생중계도 같이 이루어진다. 유튜브 ‘횡성문화재단’ 채널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