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기정현)에서 추진하는 러브쿡 사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7년을 시작으로 계속 추진되고 있는 러브쿡 사업은 이웃 간의 소통이 단절된 현대사회에 보기 드문 공동체 사업으로, 좋은 평가받고 있다.
2020년도 러브쿡 사업은 5월에 시작해 8월까지 4개월 동안 월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직접 가정방문 및 배달을 실시한다. 지난달 30일 안흥면복지회관에서 반찬을 만들어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종선 안흥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께 감사하며 봉사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