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관내 기관 ·기업체 대표,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
| ⓒ 횡성뉴스 |
|
|
 |
|
| ↑↑ 관내 기관 ·기업체 대표,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
| ⓒ 횡성뉴스 |
| 횡성신문(대표 안재관), 운영위원회(위원장 노상균)는 지난달 24일 오전 11시 본사 사옥 앞에서 2020하계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계단합대회에는 장신상 군수, 귄순근 의장, 김영숙 부의장, 최규만 의원, 김은숙 의원, 한창수 도의원, 김기찬 농협 군지부장, 양재관 산림조합장, 최승진 횡성농협 조합장, 박덕식 횡성새마을금고 이사장, 고광열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장태종 횡성신협 이사장, 신형철 대성병원장, 김석동 횡성군기획감사실장, 신상훈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완식 횡성읍장, 이해연 우천면장, 관내 기관·기업체 대표, 운영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하계단합대회에선 횡성신문의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고, 관내 각급 기관·기업체에서의 많은 협조로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이날 권순근 의장은 “후반기 의회는 오로지 횡성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관 대표이사는 “횡성신문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신문으로 만들어 왔다면서 앞으로도 횡성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인 만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