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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지정 4년차에 접어든 횡성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비 8800만원을 투입, ‘모두가 편한 우리동네 공공청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인 ‘모두가 편한 우리동네 공공청사 만들기’ 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단장 이정화)과 횡성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차별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적용 환경개선 사업이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며 청사 내·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배려대상이 청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을 제안하고 군은 이를 반영해 소규모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횡성군은 모든 군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교육복지과 여성가족담당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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