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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근로자 권명은 씨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찾아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31일

지난 24일 오후 6시 10분경 둔내면 자포1리에 위치한 파리바게트 앞에서 현금 300만원을 발견한 권명은 씨는 즉시 둔내파출소에 이를 신고했다.

이 돈은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으로 무사히 당사자에게 전달됐다.

권 씨는 둔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직 근로자로 근무하며 민원의 최접점에서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업무 추진으로 주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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