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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된다. 군민이 나서서 분위기 바꿔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7일

횡성지역에서 중립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인가?. 첫 번째로 지역의 언론을 한번 보자 저마다 자신은 중립성을 띠고 정도를 간다고 한다. 과연 횡성의 언론이 중립적인가를 군민에게 물어보자.

또한 지역사회에서 기득권 세력을 보자 과연 이들이 중립적인가를 보라 무엇이든 내로남불로 그럴 뜻하게 포장하여 여론을 호도한다.

특히 지역을 위하고 군민을 위한다는 정치인들이 중립적으로 모든 일 처리를 하고 있는가 묻고 싶다.
횡성군에서 각종 단체나 조직을 내사람으로 만들면 힘의 논리로 넘어가고, 힘없는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면 차후 걸림돌이 될까 두려워 옛날 일들까지 들처대며 깍아 내린다.

횡성은 지금 엉망진창이다. 비행기 소음피해 문제, 상수원보호구역 문제 등등이 지역의 가장 큰 이슈이고 시급한 문제로 지난 선거시 해결하겠다고 공약을 해놓고 이를 앞장서 해결할 사람은 뒤로 빠져있고 사회단체가 목소리를 낸다며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많다.

일부 전직 간부공무원은 하물며 직급이 서기보다 못하다는 평을 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심각한 문제는 지난 선거시 원톱으로 활동하던 사람들이 누구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심각하게 균열되고 있어 문제라고 한다.

이는 얼마남지 않은 선거에 걸림돌이 될거란게 중론이다. 그러나 집안내에서 분란이 일어나면 모두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요즘 지역에선 특정인의 행보에 대하여 필요이상의 여론이 생산되어 당사자는 물론 상대방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분명 한 지붕 두 가족임을 시사하는 바이다. 누구의 작품인지 누구의 잔머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인지 대다수의 주민은 알고 있다. 현실을 모르고 날뛰는 오만에서 나오는 행동일 것이다.

다음 지방선거가 사실상 얼마남지 않았다. 벌써부터 기득권을 확보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가소롭기까지 하다.

횡성은 지금 몇명이 권력에 편승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마치 권력이 장기간 갈 것처럼 너무 설쳐대고 있다.

이들은 권력이 바뀔 때마다 기회를 보며 간과 쓸개를 오가며 자신의 입맛에 안맞으면 뒷통수를 쳐온 인물들이 바로 그 장본인들이다.

본인들만 모르지 횡성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횡성이 분위기가 이렇게 망가져 가는지는 7∼8년에 불과 하다. 군수가 바뀔 때마다 항상 그들은 움직여왔고 또한 계산기를 두두려 왔다.

이젠 횡성 사람이라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없애야하는지 행동으로 보여 횡성의 옛 명성을 찾아야 한다.

대부분 군민들은 지금 잘못돼 가고 있는 현실을 잘 알면서 뒷담화로만 끝내고 있다. 이 문제는 더 이상 뒷담화로만 끝낼 일이 절대 아니다.

횡성이 이들 몇몇 사람들에 의해 망가져 가는 것을 이젠 횡성을 위하는 군민들이 행동으로 바로 잡아야 할 때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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