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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횡성신문은 주간 횡성의 소리, 군민의 여론 중 팩트만 골라 군민의 ‘말·말·말’을 게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7일

◆ 지역현안 등안시 집행부나 의회 그 나물에 그 밥?

지역현안인 비행기 소음피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코로나로 지역상권 붕괴 등 산적한 지역현실을 집행부가 미온적이면 군민의 대의기관인 군의회라도 나서야 하는데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지역 현안문제는 사회단체의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군수나 군의회가 직접 중앙정부나 관련기관을 찾아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무리 사회단체가 목소리를 높여도 정치적인 해결책만 못하다.)

◆ 요즘 횡성 정치권은 차기 지방선거를 위한 기득권 싸움만 한창?

민주당은 지난 선거 시 원톱으로 뛰었던 인물들을 제거하려해 한 지붕 세가족으로 갈라지고 있다고 하고, 국민의힘(통합당)은 선거 이후 구심점이 없이 우왕좌왕하고 있다고 군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차기 선거를 겨냥한 줄세우기 등 현실과 동떨어진 행동만 지속된다고…
(장기화된 코로나 역대급 장마와 태풍으로 군민들의 안위가 심각하다. 이럴 때일수록 정치권에서는 군민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 코로나로부터?

코로나 이전엔 뭉쳐야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는데 이제 코로나 재확산으로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는 말이 나온다. 뭉치면 코로나 감염에 우려가 있지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흩어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웃 원주시에서 코로나가 재확산 되자 지역에서는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살수 있다며 코로나로 인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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