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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농거리야영장 화장실 일부폐쇄 불만 높다

폐쇄에 따른 안내문구도 없이 1개소만 열어놨다 담당 주장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1일

ⓒ 횡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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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섬강둔치가 장기간 폐쇄되자 차박을 즐기려는 사람들과 캠핑족들이 청일면 더덕축제가 열리는 장소인 농거리 야영장으로 주말이면 50여대의 차량과 텐트족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곳은 더덕축제가 열리는 장소로 주변에는 화장실 3곳과 음수대 1곳이 설치 되어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입구쪽 화장실만 놔두고 중간과 위쪽에 설치한 화장실을 폐쇄하여 중간지점과 위쪽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화장실이 폐쇄되어 밤이면 아무 곳에서나 볼일을 봐 주민들은 여기저기서 냄새가 난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화장실을 폐쇄하려면 입구 쪽은 개방이 되었다는 안내문구라도 붙여놓든지 아니면 모두 개방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청일면의 안일한 행정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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