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말! 말! 말!

횡성신문은 횡성의 소리, 군민의 여론을 골라 군민의 ‘말·말·말’을 게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8일

◆ 파벌이 심각해 이게 사람 사는 동네냐?

요즘 횡성군정은 그 어느 때보다 형평에 어긋나는 행정을 펼치며 군수 측근의 공무원들은 군수 의중에 따라 편파적인 행정으로 군수 측근 챙기기에 일관하고 있으며 다음선거를 겨냥한 내편 챙기기에만 급급해 지역분위기가 살벌하다고... 이에 일부에서는 먹고살기가 힘들어 그래도 머리를 조아리고 싶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며 이게 사람 사는 동네냐고.. 지역의 분위기가 이런 식으로 전개되면 오히려 반대극부의 사람들이 뭉치는 계기만 만들어져 지역이 더 망가진다고?

(군수가 보궐선거로 취임 하자마자 측근들로 요직에 발령을 하고 공직을 장악하려고 하지만 일부 공무원들은 부화뇌동하고 있는데 속내는 다르고, 각종 사업을 측근만 챙기면 지역 반대 세력을 뭉치게 해 지역이 두쪽이 난다고)

◆ 장 군수 “모든 군정을 공정하게 하겠다” 말만 번드레하다고?

장 군수는 그 어느 때보다 모든 행정을 골고루 나눠주고 형평에 맞는 행정을 펼친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허울 좋은 말뿐이고 지역 각계에서는 색깔론으로 모든 일들이 심각하게 벌어져 우려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군청 주변에는 장 군수 측근들이 득실대고 소위 측근이라 불리우는 인사들은 목에 힘을 주고 지역 요로에서 설쳐대고 있고 더욱 심각한 것은 이들에게라도 줄을 서려는 일부 공무원과 주민들이 있어 웃기지도 않은 일들이 연일 연출되고 있다고...

(현재 지역분위기는 파벌이 심각해 각 처에서 폭발 직전이다. 각종 업종들에서 지역사회 단체에서 요즘 횡성군은 해도 너무한다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횡성에서 뭐라도 할려면 군수 측근이어야만 한다고?

어느 군수 때나 지역의 일부 사회단체장과 관변단체장은 군수 측근들로 채워져 왔다. 요즘 들어 횡성군도 각종 신설되는 사회단체나 이름을 바꾸는 단체가 많다. 그러나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으란 말이 있는데 일부인은 장 군수의 측근도 아니면서 감히 사회단체장에 저울질을 했다가 망신을 당했다고? 지금은 장 군수 시대인데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인물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횡성군은 어느 사회단체장이나 관변단체장을 하려면 우선 장 군수의 측근이나 주변 사람이어야 한다고?

(측근이나 주변 사람들만 가지고 반쪽짜리로 돌아가는 횡성군의 앞날이 심히 걱정이 된다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7,213
총 방문자 수 : 32,252,89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