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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횡성신문은 횡성의 소리, 군민의 여론을 골라 군민의 ‘말·말·말’을 게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9일

◆ 지역현실 외면하고 조직 정비에만 치중하는 것 아니냐?
횡성군이 지역발전 관련 종합적인 정책에 관한 사항과 군 관련 민원해결 방안 및 협력사업 등에서 활동할 민간인 출신 대외협력관 3명을 신규 채용했다.

이들 대외협력관은 기간제 근로자로 주5일 근무를 하고 1일 8시간 근무에 68,800원을 받는 기간제 근로자이다.

지역에서는 대외협력관을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하여 이들이 어떠한 일을 할 것인지가 의문이란다.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신분이 일일 68,800원을 받는 기간제 근로자인데 정식 공무원도 대외적인 활동이 힘들다며 과연 이들이 대외적으로 무슨 활동을 할 것이냐며 또한 지역에는 군수 비서실장이 민간인 A모씨로 내정되었다는 말이 나돌면서 선거조직 정비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게 아니냐고.

(지역현실은 어려운데 현실 타계 대책은 전무하고 얼마남지 않은 선거를 겨냥한 행동만 하는 것이 아니냐고)

◆ 글로벌 시대 지역텃세 사라져야 한다고?
횡성지역의 텃세는 남자들만 출신지를 따져 객지니 외지니 나온다고 한다. 여자들의 지역 세계는 출신지를 따지지 않고 생활한다고, 자신의 부인도 객지인데 왜 본인 따라 횡성 토박이가 되는지 웃긴다고 대부분의 남자들이 타지 사람과 결혼하여 생활하면서 남자의 세계에서만 객지, 타지 따지는 것은 글로벌 시대에 우물 안의 개구리나 하는 행동이라고?

(횡성지역의 텃세가 너무 심하다며 하소연하는 귀농인의 말이다)

◆ 애국의 고장 횡성 맞나요?
지난 9일 우천면 참전공원에서는 네덜란드 참전기념 추모행사가 열렸다. 행사가 열린 곳에는 네덜란드 참전기념비와 6.25 참전기념비, 베트남 참전기념비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날 행사는 따로 국밥의 행사로 불만들이 높다. 횡성군이 애국의 고장인데 지역출신의 6.25참전용사와 베트남 참전용사는 뒤로하고 행사명칭을 네덜란드군 참전기념 추모 행사로만 국한하여 행사를 치뤘고 그 주변을 새롭게 꾸몄다며 지역을 외면한 행사에 분노가 치민다고 이곳의 명칭을 횡성 참전공원으로 하고 행사도 지역을 외면한 행사로만 하지 말라고.

(누구의 발상인지 지역출신 영영들은 외면한 처사에 이게 애국의 고장이냐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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