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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강둔치 폐쇄로 캠핑카·캠핑족들 사라져 지역상권도 타격
코로나19, 1단계 하향되었으면 섬강둔치 개방해야 한다는 여론도 높다
일부 인근 상인 “지역상경기 살아나지 않는다” 불만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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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년 여름 섬강둔치 캠핑족 모습 |
| ⓒ 횡성뉴스 |
| 섬강둔치의 주차장을 찾는 캠핑족들로 하여금 주변 상권이나 배달업체에서는 매출이 조금 증가하였으나 코로나19 등으로 한달여간 둔치가 폐쇄되어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상권에서는 그나마 외지인들이 횡성을 찾아왔을 때는 일부 상권에서는 상경기가 나았다며 코로나19도 1단계로 하향되었으니 둔치 개방이 바람직하다는 여론이다.
섬강둔치 개방에 대해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를 하였는데 캠핑족들이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아닌 외지인이고 지역주민들이 산책, 등산을 하기 위해서 둔치를 지나가게 되면 장기차량, 음식, 음주 등으로 눈살 찌푸리는 일이 생기고 통행에 불편함을 느끼는 등의 민원이 다수 접수되고 있고 다수의 주민들이 불편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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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인해 섬강둔치 임시 폐쇄 모습 |
| ⓒ 횡성뉴스 |
| 또한 “섬강둔치가 관광지가 아니다보니 사실상 통제가 어렵고, 주민들은 통제 입장이고 인근상가들이 개방을 원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통제 민원도 많다”며 “현 시점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하향으로 관련부서(보건소, 안전건설과)와 상황판단 회의를 거쳐 개방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인근 상인 A씨는 “코로나로 인해 지역상권이 모두 어려운데 섬강을 찾는 캠핑카와 차박을 하는 외지인들이 1∼2백명에 달할 때는 그나마 영업에 보탬이 되었는데 너무 장시간 폐쇄하여 어렵다며 코로나19도 1단계 하향되었으니 인근 상권을 위해서라도 섬강둔치를 개방해야 상권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육업을 하는 주민 B씨는“섬강둔치를 개방했을 때와 폐쇄했을 때와의 매출에 차이가 난다”며 “그나마 횡성을 찾는 외지인을 유치하려면 둔치를 하루속히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지역주민들의 활동이 줄어들어 지역상권이 말이 아니다. 그러나 섬강둔치에 외지인들이 몰려와 어려운 상권에 도움이 된다면 이는 하루속히 개방하여 어려운 지역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해야한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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