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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것도 조형물인가? 눈살 찌푸리게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3일

ⓒ 횡성뉴스
횡성군이 총사업비 7억7000만원 중 조형물 7억, 토목공사비 7000만원을 투입해 4·1횡성군민 만세운동 역사의 체험장을 3.1공원에 만들었다. 그러나 3·1공원입구 도로변에 설치된 삼일공원 도시숲 우수상 수상 기념물은 도로변에 녹이 시뻘게 슬은 것을 그대로 방치해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역사 체험장 입구에 녹슨 것을 방치하고 있다고 독자가 제보해 왔다.  (독자 박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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