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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많은 군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이쯤되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횡성은 지금 적폐 세력만 득실거리고 이들 일부를 제외한 많은 군민들은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장 군수 취임이후 횡성군은 여러 곳에서 지각변동이 심각하게 형성되고 있다.
횡성군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는 파벌과 줄세우기인데 전보다 이러한 폐단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들이 지난 선거시 어떠한 공을 얼마나 세웠는지 모르지만 현실은 지난 선거시 공을 내세우며 설쳐대는 몇몇 사람들로 하여금 지역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들이 바로 횡성의 적폐 세력이다.
군정은 공정하고 평등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대다수 군민들은 힘들어 죽겠다고 난리인데 장 군수 측들만 살판난 횡성이 되어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장 군수에 대한 반대 급부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측근 한사람이 설쳐대면 나머지 순수 군민은 100명이 넘게 흩어진다는 진리를 모르는가 보다. 요즘 장 군수 주변에는 이권에 관계된 사람 말고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장 군수가 다음선거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패턴으로 나간다면 지역은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군수 주변에서 기웃거리는 사람들은 횡성이 망하든 말든 지역에 파벌이 깊어지든 말든 장 군수가 다음에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 주머니만 챙기려는 몇몇 적폐 세력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코로나19시대에 모든 군민이 어려워하는데 횡성에서 살판나서 목에 힘주고 군청에 들락거리는 적폐세력들을 모조리 없애야한다. 그래야 군민들이 힘들어도 살 수 있을 것이다.
지역에서는 군수보다 주변에서 설쳐대는 사람들이 더욱 보기 싫다는 사람이 많다. 이 적폐세력들이 횡성에서 사라지고 군수가 공정하고 평등한 행정을 펼쳐야 군민들은 힘이 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