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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국도 우천 산전리 시안 회사 앞, 불법 중앙선 침범 사고위험 높다

커브에 고개길 모든 차량 중앙선 침범 진출입 중앙선 가드레일 설치 시급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5일

ⓒ 횡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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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국도 우천면 산전리에 위치한 플라스틱 샤시·창호 등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시안 진입도로는 커브에 언덕길로 평상시에도 안전사고에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는데 시안 공장으로 진입하는 자동차들이 중안선을 침범하여 무단으로 진츨입하고 있어 이곳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다.

이 도로는 횡성방향에서 시안회사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은 불법으로 중앙선을 침범하여 출입을 하고 있는데 커브길에 언덕길로서 시야가 보이지 않는 매우 위험한 도로이다.

이에 운전자 A씨는 “둔내방향에서 횡성방향으로 진행하는데 갑자기 횡성방향에서 대형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시안회사로 진입하는 바람에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며 “이러한 도로는 중앙선에 가드레일을 설치하든지 차선 규제봉을 설치하여 자동차들이 중앙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시안 회사 관계자는 “회사측에서도 진출입 도로에 대해 위험성을 인지하여 국토관리청 등에 대책을 요구했으나 그곳의 도로 사정상 무엇도 할 수 없는 사정이라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운전자들에게 중앙선을 침범하지 말고 안전한 도로에서 유턴해 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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