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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도로는 제설작업을 안했나요?

모르고 빼놨나, 아님 알고도 빼놨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9일

ⓒ 횡성뉴스
지난 18일은 강원 영서지방에 대설 주의보가 내려 많은 눈이 내린 날이다. 이날 내린 눈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횡성군에서는 관내 법정도로에 대한 제설차량을 운행하여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했으나 모르고 빼놨는지 우천면 정금리∼하궁간 도로는 제설작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19일 오전까지 많은 운전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격었다.

빙판길로 변한 도로는 이날 19일 오전이 돼서야 제설차량이 염화칼슘을 대량 살포해 늦장 대응이라는 원성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사진은 지난 19일 오전 8시30분 우천 정금∼하궁간 도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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