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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재난기본소득금 신청이 지난 2월 26일 마감된 가운데 횡성군민 2,302명이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군은 전체 군민의 95%인 4만4,112명이 신청해 지원금을 받았고, 미신청자 5%는 요양시설에 입원한 단독세대주, 거주 불명자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급현황을 보면 횡성읍 20,036명(96.4%), 우천 4,135명(92.6%), 안흥 2,918명(93.1%), 둔내 5,521명(94.0%), 갑천 2,251명(95.8%), 청일 2,249명(92.4%), 공근 3,315명(94.8%), 서원 2,008명(94.3%), 강림1,665명(95.3%)이다.
한편 횡성군은 모든 군민에게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2020년 11월 2일부터 2021년 2월 26일까지 연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