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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출신 아닌 인물 군수선거 물밑 작업? 지역 일각에서는 공무원 출신이 아닌 인물이 내년 군수선거에 물밑 작업을 한다는 여론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역대 민선 군수들이 모두 공무원 출신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상한 일도 아니다. 과연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횡성군수 선거에 새바람을 몰고 올지?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데? 요즘 횡성군의 대세는 바람피운 것이 떳떳한 사람, 남의 여자 빼앗아 사는 사람이 잘나가는 대세라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말이 있다. 이러한 인물들은 주변에서 수군거리고 손가락질 하는 것도 모르고 있으니 지역에 도덕적 해이가 조성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 대외협력관제도 의회가 존폐 판단하라? 대외협력관제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내린다. 이제까지 제대로 된 역할을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의 3명인 협력관을 6명까지 늘리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당초 지역현안 등을 해결하겠다고 야심차게 출발했음에도 현안T/F팀을 만들었으니 쓸데없는 협력관제도라고 인정한 꼴이 되고 말았다고. 또한, 보은인사로 앉혀놓았더니 오지랖이 도를 넘어 실과소 상관없이 업무절차도 무시하기도 다반사.
이렇게 막무가내로 일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정리해야 한다고. 군수의 내 사람 챙기는 자리가 자꾸 늘어나는 것에 대해 군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협력관 조례를 처리할 것이 아니라 협력관제도의 존폐를 따져 물어야 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