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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교통문화수준 전국 군 단위 19위 전년보다 하락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D등급 ‘미흡’ … 안전띠 착용률 A등급 ‘우수’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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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30만 이상(29개) 및 미만(49개)의 시 단위, 군 지역(82개), 자치구(69개) 등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를 최근 발표했다.
횡성군의 교통문화지수는 100점 만점에 80.26점으로 B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군 단위 그룹 중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9년(6위·A등급) 보다 13단계 하락했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인구수 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평가한 지수다. 주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수준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값이다.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의 18개 평가 지표 등을 조사한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교통안전에 대한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고 교통안전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에서 신호 준수율(B등급·16위), 안전띠 착용률(A등급·2위),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B등급·22위) 등은 유사 규모의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빈도, 음주운전 빈도 등은 전년 대비 개선도 및 준수율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개선 사항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E등급·78위), 보행자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률(D등급·58위),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D등급·59위) 등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군 단위 교통문화지수를 보면 양구군 3위(A등급·85.13점), 홍천군 13위(B등급·81.45점), 고성군 14위(B등급·81.30점), 횡성군 19위(B등급·80.26점), 양양군 35위(C등급·76.17점), 평창군 36위(C등급·76.10점) 순으로 나타났다. 인근 원주시의 경우 30만 이상 시 단위 중 1위(A등급·86.82점)를 차지했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 9월 전국 229개 시군구별 현장조사와 1~6월 통계자료 결과를 분석해 작성됐다.
비교 대상 4개 시군구별로 A(상위 10%), B(상위 25%), C(중위 30%), D(하위 25%), E(하위 10%) 등급이 매겨졌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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