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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용기소음피해 대책위 국회 국방위원장 면담
공군참모총장과 대책위 만남 주선, 상임위에서 논의 약속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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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용기소음피해대책위(이하 군소위)가 추진해온 국회 국방위원장 면담이 성사됐다.
군소위는 지난 17일 오후 2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민홍철 국방위원장과 만나 군용기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횡성군민의 피해 심각성을 알리고 국회차원의 현실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민홍철 국방위원장은 “횡성군민의 고통에 적극 공감하며, 어차피 블랙이글스 등 문제는 공군본부가 해결의 주체이니 대책위와 공군참모총장간의 만남을 주선하고, 이문제를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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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이번 국방위원장 면담에는 군소위 측에서 김명선 공동위원장과 박재경 집행위원장이, 횡성군에서는 장신상 군수와 현안TF팀 괸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대책위는 이날 지역 국회의원인 유상범 의원과도 만나 군용기 소음과 오염 피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군소위는 3월 19일 현재까지 군용기소음피해의 주범인 블랙이글스의 해체를 요구하며 70회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시위 장소도 8전비 정문에 이어 횡성오거리까지 확대했다.
그동안 군소위의 활동으로 군용기소음 피해 외에 블랙이글 비행중 살포되는 경유 연막의 문제점이 드러났고, 민관군 합동으로 연막에 대한 환경영향조사를 하겠다는 합의도 이끌어냈다.
박재경 집행위원장은 “그동안의 군민의 관심과 성원으로 군용기소음 피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린 성과도 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횡성군민이 군용기소음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횡성군민을 대신해 공군본부와 국방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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