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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직자 재산공개 … 군수, 도·군의원 모두 증가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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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LH 사태로 전국 공직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모든 공직자의 재산등록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해 공직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은 지난 19일 당·정·청협의회에서“공무원·공공기관·지자체·지방공기업을 포함해 모든 공직자의 재산등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LH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자 부동산 관련부서 공직자의 재산등록 추진에 이어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읽힌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4급 이상 공무원(일부 특정 분야는 7급 이상)과 공직 유관단체 임직원에 대해서는 재산등록을, 1급 이상 고위공직자는 재산공개를 명시하고 있다.
현재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를 합친 공무원 수는 111만3천800명이다. 이 가운데 재산등록의무자는 14만1천700명, 재산공개 대상자는 864명이다. 재산등록 대상자가 확대되면 그만큼 공직사회의 부패지수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발표된 강원도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재산 공개대상 공직자 174명중 111명의 재산이 증가했다. 재산신고액은 평균 6억5천만 증가했고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이 42명으로 가장 많았다.
횡성군수, 도의원, 군의원 재산변동 현황은 최저 2787만원부터 1억8354만원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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