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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사랑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및 판매대행점 합동캠페인이 3월 26일 오후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횡성군, 횡성시장조합, 지역경제살리기협의회,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 지역 농·축협 등 유관기관 및 판매대행금융기관장이 참여해 횡성사랑카드 홍보 전단지 및 팸플릿을 현장에서 배부했다.
또한 횡성사랑카드 활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등록절차를 설명하는 등 이용 방법을 자세히 안내했다.
한편 횡성사랑카드는 지난 3월 2일 출시, 월 50만원까지 결제시마다 5∼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3월 24일 기준 2,168명이 등록했고, 카드발행액은 5억4,800만원, 사용액은 3억1,100만원이다.
연령별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30대(19%), 40대(26%), 50대(29%)로 전체 인구의 74% 차지, 업종별 사용현황은 일반음식점이 24%, 슈퍼·편의점 19%, 주유소 11%, 농·축협 직판장 10% 등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