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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전기버스 충전기업 ‘펌프킨’ 유치 확정
150억 투자 올해 부지매입·건축설계, 내년 착공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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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버스 충전시설 구축 기업인 ㈜펌프킨 유치가 확정됐다고 4월 7일 밝혔다.
㈜펌프킨(대표 최용하)은 남양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90년을 시작으로 지난 28년간 정보통신, 스마트시티, 전기자동차 분야에 큰 발자취를 남기며 성장해 왔다.
특히 전기자동차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국내 최고의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전국 전기버스 충전소 시설 구축 점유율이 70%에 이르고 있으며 대용량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추가 개발 완료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전기항공기 개발 등의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 연구와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펌프킨은 150억을 투자해 올해 부지매입과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착공해 2023년까지 연구시설과 생산시설을 구축, 가동할 계획이다. |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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