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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새농민회는 한약 원재료 시범포 개장 및 삽주 식재 행사를 지난 9일 둔내면 현천리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한약 원재료인 삽주를 횡성군 ‘신소득작목’으로 개발하기 위해 횡성군과 농협이 상호 협력 추진하는 사업 운영을 횡성군 새농민회에서 담당해 진행한다.
이날 시범포 개장 행사에 장신상 군수, 전재도 둔내면장, 박호식 농업지원과장, 임종완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장, 김기찬 농협 횡성군지부장,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 새농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시범포 사업의 운영 면적은 약 600평 규모로 식재된 삽주는 2022년 10월 수확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