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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일부 사회단체 회원. 회장 인정 안해
지역에 새로 생긴 일부 사회단체가 출범과정이 투명하지 않았다고 뒷말이 무성. 급조된 임원진이 부랴부랴 회장을 선출했지만 상당수 회원들은 회장으로 인정을 하지 않는데,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꼭 회장을 하고 싶어하는 감투욕에 빈축!
◆ 내년 선거 체급 올릴까, 내릴까 고민하는 사람들 있다고?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오자 일부 지역 정치인들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체급을 놓고 한창 계산기 두드리는 중이라고. 도내 언론에서 내년 선거를 앞두고 정당 지지도와 인물 선호도 여론조사가 나오자 벌써부터 셈법이 빨라지는 모양. 어느 체급에 도전을 할지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한 사람들, 눈치작전은 언제까지?
◆ 엄청난 예산 들어간 유료 주차장 1년간 무료운영? 어디는 유료. 어디는 무료. 형평 어긋난 행정에 비난
2020년말부터 무료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앞들2공영주차장에 대한 말도 무성. 당초 시공 때부터 말이 많았던 곳이다. 일부 특정인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었다며 불만이 많았다. 그러나 유료주차장을 1년씩이나 무료로 운영한다고?
횡성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주차요금 유료화는 2022년부터 시행될예정이란 현수막을 걸어놓았다.
이를 본 주민들은 어디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주차요금을 무료로 해주고 어디는 겨우 300원 할인? 경제 극복을 위한 무료주차장이라면 군이 운영하는 모든 주차장을 무료화 해야 마땅하다고 지적.
시내 시장 주변이나 상가 주변 주차장도 무료로 해야지, 형평에 어긋나는 한심한 행정에 분통. 내년부터 유료화한다는데, 선거를 코앞에 두고 유료화가 되겠냐며 어디 한번 지켜보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