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횡성읍 읍상4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신청
주거환경 개선 작업 참여, 마을재생사업 시작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6월 10일
|
|
 |
|
| ⓒ 횡성뉴스 |
| 횡성읍 읍상4리는 높은 언덕에 입지해 전망이 좋은 지역이다. 그러나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망가진 적치물, 비탈면에 세워진 판잣집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도가 높은 달동네이기도 하다.
이에 읍상4리(뱀구뎅이 마을) 주민들은 횡성군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2021 횡성군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신청해 위험지역과 불편지역을 조사하고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직접 참여, 마을재생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파손된 노면과 담벼락, 잡초가 무성한 자투리땅을 정비해 작은 화단을 만들고 공용벤치 설치 등 보다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또 사업 전후 과정을 담은 사진을 활용해 ‘읍상4리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사진전을 개최해 마을주민의 지역에 대한 애착심과 공동체 의식 또한 높일 예정이다.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주민 바람대로 읍상4리가 ‘계속 살고 싶은 동네, 이사 오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읍상리는 횡성읍의 위쪽에 위치해 ‘읍상동(邑上洞)’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괴정거리’, ‘박석고개’, ‘뱀구뎅이’, ‘향교말’을 통합해 읍상리라 칭하게 됐다. 특히 ‘뱀구뎅이 마을’은 마을이 들어서기 전에 즐비했던 자갈밭 사이로 뱀이 많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6월 10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8,768 |
|
총 방문자 수 : 32,234,454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