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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정 나누고 심신도 달래고

용둔리 부녀회, 삼계탕 250인분 나눠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15일

ⓒ 횡성뉴스
우천면 용둔리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화)는 지난 6일 용둔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 250인분의 삼계탕을 만들어 떡과 함께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웃과 교류가 뜸해진 요즘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달래고자 마련됐다.

용둔리 부녀회에서는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 가가호호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 정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이날 전달한 삼계탕은 용둔리 새마을부녀회 폐비닐 수거 판매 수익금 등 부녀회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박영화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마을 주민들이 삼계탕을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용둔리 새마을부녀회는 폐비닐 수거 판매 등을 통해 마을 내 복지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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