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년 군수선거 전략공천은 내가 받는다고? 내년 선거에 군수후보를 전략공천을 한다는 국힘당. 지역에서는 내년 군수 선거를 위해 5∼6명의 예상자들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으나 일부는 내년 군수선거에서 후보는 내가 낙점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등 허위 정보를 유출해 타 후보군으로부터 비난을 받는다며 이런 것이 내부총질이 아니겠냐고. 확인결과 이는 헛소리라고? ◆ 횡성군은 군수 개인 사유가 아니라고? 군수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군의 이익을 위해 일해야 하는데 직권을 이용 허무맹랑한 일을 서슴지 않고 벌여 오히려 횡성군과 군민의 명예까지 실추된다고. 문제는 영화 ‘짬봉비권’? 특히 선거를 위해 사소한 것까지 억지로 업적인 것처럼 만들려는 모양새가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다며, 이렇게 실속없는 일을 하면서 또 군수가 돼서 무얼 하려느냐고? 주위에는 이권에 관계되는 인물들만 설쳐대고 있어 일반 군민들과의 위화감만 조성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 측근들 서서히 갈아타기 시작하나? 내년 지방선거가 달아오르며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에 줄을 서고 있는 일명 측근들 행보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고? 요즘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 측근들이 저울질을 하며 양다리를 걸치는 행동이 부쩍 늘어난다고. 이런 사람들을 두고 선거 철새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