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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7월 19일부터 8월말까지 횡성군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정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횡성군은 지난 2019년 349명, 2020년 243명의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완료했고 올해는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가족 총 17명에게 명패를 부착할 계획이다.
유관기관 단체장 및 횡성군 소속 공무원들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명패를 직접 부착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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