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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행복한 13층입니다!”

무더위 잊게 만드는 한여름 작은 선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8월 09일

ⓒ 횡성뉴스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횡성의 한 아파트에서 더위를 잊게 만드는 미담 사례가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장소는 횡성읍 읍하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로, 이웃 주민의 사진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아파트 복도에 아이스박스와 함께 아이가 정성껏 그린 듯한 그림과 마음을 담은 글이 담긴 종이 세 장이 벽에 붙어있다.

무더위 속에 고생하는 택배 노동자와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내용으로, 아이스박스에 담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더위를 식히고 가시라는 바람도 담겼다.

이웃 주민들은 “아이의 마음이 정말 예쁘게 느껴졌다. 요즘 같이 힘든 시기,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소식을 전해 감동과 희망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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